How to continue a GitHub Copilot app session in VS Code
안녕하세요 여러분! 🤖 AI 도구로 코딩하다가 세부적인 수정을 위해 편집기로 넘어갈 때, 대화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해서 번거로우셨던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깃허브 코파일럿 앱에서 하던 작업을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로 끊김 없이 가져와서 이어하는 아주 유용한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전체 글 정리
1. 코파일럿 앱에서 VS Code로 세션 열기
- 코파일럿 앱에서 작업이 끝나면 대화 내용과 수정된 파일, 작업 계획까지 그대로 유지된 상태를 확인합니다.
- 세션 메뉴에서 VS Code에서 열기를 선택하면, 연결된 프로젝트가 VS Code에서 바로 열리며 사이드바에 기존 세션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 처음부터 다시 대화를 시작하거나 기록을 복사할 필요가 없어 매우 편리해요.
2. 코드 변경 사항 검토와 추가 대화
- VS Code의 소스 제어 뷰에서 변경된 파일들을 줄 단위로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 코파일럿이 왜 이런 방식을 선택했는지 궁금하다면 사이드바에서 이유를 물어볼 수 있어요.
- 맥락이 유지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이 바로 추가 수정이나 질문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3. 직접 수정 및 로컬 테스트
- 손으로 직접 수정하는 게 더 빠른 부분은 VS Code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 통합 터미널을 열어 테스트를 실행하고, 로컬 서버를 통해 브라우저에서 결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 UI 변경 사항이나 에러 상태 등을 꼼꼼하게 체크한 뒤, 필요하다면 코파일럿에게 추가 테스트 작성을 부탁할 수도 있답니다.
4. 최종 마무리와 푸시
- 모든 작업이 완료되면 최종 변경 사항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검토합니다.
- 소스 제어 뷰나 터미널을 이용해 커밋하고 푸시하면, 기존에 연결되어 있던 풀 리퀘스트에 바로 반영됩니다.
- 파일을 다른 폴더로 복사하거나 브랜치를 수동으로 연결할 필요가 없어서 작업 흐름이 아주 깔끔해요.
이용 방법 / 활용 방안
- 역할 분담으로 효율 높이기: 반복적이거나 큰 규모의 작업은 코파일럿 앱에 맡겨두고, 꼼꼼한 코드 검토와 미세 조정, 로컬 테스트는 익숙한 편집기인 VS Code로 넘어와서 직접 진행해 보세요.
- 번거로운 반복 작업 줄이기: 앱과 편집기를 오갈 때 맥락이 끊기지 않기 때문에, AI가 해둔 작업을 바탕으로 곧바로 이어서 세부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코파일럿 앱에서 작업하던 내용을 가져와서 어떤 프로젝트를 가장 먼저 완성해보고 싶으신가요?
이 글은 원문을 AI가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