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erminal in JetBrains IDEs Now Runs on libghostty

젯브레인 IDE의 내장 터미널이 libghostty 기반으로 교체되어 최신 프로토콜과 AI 코딩 도구를 더 원활하게 지원합니다.

코딩할 때 터미널 창 자주 쓰시죠? 그런데 최신 AI 도구나 화면 전체를 쓰는 프로그램들을 실행하다 보면 뭔가 살짝 아쉽거나 어긋난다는 느낌을 받으셨을지도 몰라요.

왜 중요한가

젯브레인(JetBrains) IDE에 오랫동안 쓰이던 기존 터미널 에뮬레이터가 최신 기능들을 따라가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어요. 이번에 2026.3 버전부터 도입되는 libghostty 기반의 새 엔진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터미널과 프로그램 간의 호환성을 크게 높여준답니다.

전체 글 정리

향상된 키보드 인식

  • 키 구분: Kitty 키보드 프로토콜을 지원해 이제 엔터와 시프트 엔터, 컨트롤 엔터를 정확하게 구분해요.
  • 오류 방지: 시프트 엔터를 눌렀을 때 메시지가 반 토막 나서 전송되는 대신, 자연스럽게 줄바꿈이 이루어져요.
  • 단축키 유지: 컨트롤, 시프트, 알트 조합 단축키가 프로그램에 그대로 전달돼요.

똑똑해진 화면 테마 연동

  • 자동 전환: IDE 테마를 다크 모드로 바꾸면 터미널 안의 프로그램들도 자동으로 다크 모드로 바뀝니다.
  • 수동 설정 불필요: 개별 도구마다 색상을 일일이 설정해주던 번거로움이 사라졌어요.

제어 명령어 지원 확대

  • 깨짐 현상 방지: 선, 테두리, 구분선이 깨지거나 색상이 잘못 나오는 문제가 줄어들었어요.
  • 잔여 코드 제거: 화면에 불필요한 보이지 않는 코드가 찌꺼기처럼 남던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이용 방법 / 활용 방안

이번에 바뀐 새 터미널 엔진은 2026.3 EAP 빌드부터 기본으로 켜져 있어서 별도로 설정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혹시라도 기존 방식이 더 익숙하거나 문제가 생긴다면 언제든지 예전 방식으로 되돌릴 수도 있답니다.

개발 작업을 하거나 터미널 기반의 다양한 도구를 쓸 때 한결 매끄러운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은 평소에 터미널을 쓰면서 어떤 점이 가장 아쉬웠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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