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GitHub Blog AI on todai</title><link>https://toda-i.blog/sources/github-blog-ai/</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GitHub Blog AI on todai</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Wed, 21 Oct 2026 01:05:03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toda-i.blog/sources/github-blog-ai/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How 3 Java Champions are using GitHub Copilot for increased productivity</title><link>https://toda-i.blog/posts/2026-10-21-how-3-java-champions-are-using-github-copilot-for-increased/</link><pubDate>Wed, 21 Oct 2026 01:05:03 +0900</pubDate><guid>https://toda-i.blog/posts/2026-10-21-how-3-java-champions-are-using-github-copilot-for-increased/</guid><description>&lt;p&gt;여러분, 혹시 AI가 알아서 척척 코드를 짜준다는 뉴스 볼 때마다 &amp;lsquo;개발자들은 이제 뭘 하지?&amp;lsquo;라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lt;/p&gt;&#10;&lt;p&gt;갑자기 이런 소식 들리면 조금 멀게 느껴지시죠? 하지만 실제 베테랑 개발자들은 AI를 단순히 속도만 빠른 도구가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일하는 든든한 동료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오랜 경력을 가진 자바 전문가들이 깃허브 코파일럿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그 비법을 살짝 엿볼까요?&lt;/p&gt;&#10;&lt;h2 id="전체-글-정리"&gt;전체 글 정리&lt;/h2&gt;&#10;&lt;h3 id="1-단순한-자동완성을-넘어선-맞춤형-활용"&gt;1. 단순한 자동완성을 넘어선 맞춤형 활용&lt;/h3&gt;&#10;&lt;ul&gt;&#10;&lt;li&gt;&lt;strong&gt;내 문체 학습시키기&lt;/strong&gt;: 내가 쓴 글이나 기존 코드의 스타일을 AI에게 학습시키면, 결과물이 남이 쓴 것 마냥 낯설지 않고 내가 직접 쓴 것처럼 자연스럽게 나와요.&lt;/li&gt;&#10;&lt;li&gt;&lt;strong&gt;작업 크기에 따른 모델 선택&lt;/strong&gt;: 깊은 고민이 필요할 때는 똑똑한 고성능 모델을 쓰고, 단순한 보고서나 문서 확인에는 가벼운 모델을 골라 쓰면 효율적이랍니다.&lt;/li&gt;&#10;&lt;/ul&gt;&#10;&lt;h3 id="2-반복-작업은-줄이고-결과물은-꼼꼼히-검증하기"&gt;2. 반복 작업은 줄이고, 결과물은 꼼꼼히 검증하기&lt;/h3&gt;&#10;&lt;ul&gt;&#10;&lt;li&gt;&lt;strong&gt;지루한 마이그레이션 해결&lt;/strong&gt;: 방대한 양의 교육 자료나 슬라이드를 다른 형식으로 바꿀 때 AI의 도움을 받으면 몇 주 걸릴 일이 단 몇 시간 만에 끝나기도 해요.&lt;/li&gt;&#10;&lt;li&gt;&lt;strong&gt;책임은 내가 지기&lt;/strong&gt;: AI가 일을 대신해 주더라도, 최종 결과물과 방향성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은 온전히 사람의 몫이에요. &amp;ldquo;실행은 맡기되, 책임은 내가 진다&amp;quot;는 마음가짐이 중요하죠.&lt;/li&gt;&#10;&lt;/ul&gt;&#10;&lt;h3 id="3-아이디어를-다듬는-최고의-스파링-파트너"&gt;3. 아이디어를 다듬는 최고의 스파링 파트너&lt;/h3&gt;&#10;&lt;ul&gt;&#10;&lt;li&gt;&lt;strong&gt;방향성 점검하기&lt;/strong&gt;: 무작정 코드를 짜달라고 하기 전에, AI에게 거꾸로 나를 인터뷰해달라고 해보세요. 내가 놓치고 있던 숨은 가정이나 문제점을 미리 찾아낼 수 있거든요.&lt;/li&gt;&#10;&lt;li&gt;&lt;strong&gt;작은 프로젝트의 탄생&lt;/strong&gt;: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학습용 앱을 만드는 과정에서 AI와 토론을 거치며 완성도를 훌쩍 높일 수 있어요.&lt;/li&gt;&#10;&lt;/ul&gt;&#10;&lt;h2 id="이용-방법--활용-방안"&gt;이용 방법 / 활용 방안&lt;/h2&gt;&#10;&lt;ul&gt;&#10;&lt;li&gt;&lt;strong&gt;단순 명령 대신 대화부터 시작해보기&lt;/strong&gt;: AI에게 무작정 &amp;ldquo;이거 만들어줘&amp;quot;라고 하기보다, 내 프로젝트의 상황과 목적을 먼저 설명하고 조언을 구해보세요.&lt;/li&gt;&#10;&lt;li&gt;&lt;strong&gt;반복 업무에 시도해보기&lt;/strong&gt;: 평소 번거롭고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미뤄두었던 문서 정리나 자잘한 반복 작업에 먼저 적용해 보면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답니다.&lt;/li&gt;&#10;&lt;li&gt;&lt;strong&gt;결과물 검증 습관들이기&lt;/strong&gt;: AI가 만들어준 결과물이 정말 제대로 작동하는지, 내 의도와 일치하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눈을 길러보세요.&lt;/li&gt;&#10;&lt;/ul&gt;&#10;&lt;p&gt;AI는 우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바꿔주는 멋진 도구라는 생각이 드네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How to continue a GitHub Copilot app session in VS Code</title><link>https://toda-i.blog/posts/2026-10-20-how-to-continue-a-github-copilot-app-session-in-vs-code/</link><pubDate>Tue, 20 Oct 2026 03:47:22 +0900</pubDate><guid>https://toda-i.blog/posts/2026-10-20-how-to-continue-a-github-copilot-app-session-in-vs-code/</guid><description>&lt;p&gt;안녕하세요 여러분! 🤖 AI 도구로 코딩하다가 세부적인 수정을 위해 편집기로 넘어갈 때, 대화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해서 번거로우셨던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깃허브 코파일럿 앱에서 하던 작업을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로 끊김 없이 가져와서 이어하는 아주 유용한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lt;/p&gt;&#10;&lt;h2 id="전체-글-정리"&gt;전체 글 정리&lt;/h2&gt;&#10;&lt;h3 id="1-코파일럿-앱에서-vs-code로-세션-열기"&gt;1. 코파일럿 앱에서 VS Code로 세션 열기&lt;/h3&gt;&#10;&lt;ul&gt;&#10;&lt;li&gt;코파일럿 앱에서 작업이 끝나면 대화 내용과 수정된 파일, 작업 계획까지 그대로 유지된 상태를 확인합니다.&lt;/li&gt;&#10;&lt;li&gt;세션 메뉴에서 &lt;strong&gt;VS Code에서 열기&lt;/strong&gt;를 선택하면, 연결된 프로젝트가 VS Code에서 바로 열리며 사이드바에 기존 세션이 그대로 나타납니다.&lt;/li&gt;&#10;&lt;li&gt;처음부터 다시 대화를 시작하거나 기록을 복사할 필요가 없어 매우 편리해요.&lt;/li&gt;&#10;&lt;/ul&gt;&#10;&lt;h3 id="2-코드-변경-사항-검토와-추가-대화"&gt;2. 코드 변경 사항 검토와 추가 대화&lt;/h3&gt;&#10;&lt;ul&gt;&#10;&lt;li&gt;VS Code의 소스 제어 뷰에서 변경된 파일들을 줄 단위로 꼼꼼하게 살펴봅니다.&lt;/li&gt;&#10;&lt;li&gt;코파일럿이 왜 이런 방식을 선택했는지 궁금하다면 사이드바에서 &lt;strong&gt;이유를 물어볼 수 있어요&lt;/strong&gt;.&lt;/li&gt;&#10;&lt;li&gt;맥락이 유지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이 바로 추가 수정이나 질문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lt;/li&gt;&#10;&lt;/ul&gt;&#10;&lt;h3 id="3-직접-수정-및-로컬-테스트"&gt;3. 직접 수정 및 로컬 테스트&lt;/h3&gt;&#10;&lt;ul&gt;&#10;&lt;li&gt;손으로 직접 수정하는 게 더 빠른 부분은 VS Code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lt;/li&gt;&#10;&lt;li&gt;통합 터미널을 열어 테스트를 실행하고, 로컬 서버를 통해 브라우저에서 결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lt;/li&gt;&#10;&lt;li&gt;UI 변경 사항이나 에러 상태 등을 꼼꼼하게 체크한 뒤, 필요하다면 코파일럿에게 추가 테스트 작성을 부탁할 수도 있답니다.&lt;/li&gt;&#10;&lt;/ul&gt;&#10;&lt;h3 id="4-최종-마무리와-푸시"&gt;4. 최종 마무리와 푸시&lt;/h3&gt;&#10;&lt;ul&gt;&#10;&lt;li&gt;모든 작업이 완료되면 최종 변경 사항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검토합니다.&lt;/li&gt;&#10;&lt;li&gt;소스 제어 뷰나 터미널을 이용해 커밋하고 푸시하면, 기존에 연결되어 있던 풀 리퀘스트에 바로 반영됩니다.&lt;/li&gt;&#10;&lt;li&gt;파일을 다른 폴더로 복사하거나 브랜치를 수동으로 연결할 필요가 없어서 작업 흐름이 아주 깔끔해요.&lt;/li&gt;&#10;&lt;/ul&gt;&#10;&lt;h2 id="이용-방법--활용-방안"&gt;이용 방법 / 활용 방안&lt;/h2&gt;&#10;&lt;ul&gt;&#10;&lt;li&gt;&lt;strong&gt;역할 분담으로 효율 높이기&lt;/strong&gt;: 반복적이거나 큰 규모의 작업은 코파일럿 앱에 맡겨두고, 꼼꼼한 코드 검토와 미세 조정, 로컬 테스트는 익숙한 편집기인 VS Code로 넘어와서 직접 진행해 보세요.&lt;/li&gt;&#10;&lt;li&gt;&lt;strong&gt;번거로운 반복 작업 줄이기&lt;/strong&gt;: 앱과 편집기를 오갈 때 맥락이 끊기지 않기 때문에, AI가 해둔 작업을 바탕으로 곧바로 이어서 세부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lt;/li&gt;&#10;&lt;/ul&gt;&#10;&lt;p&gt;여러분이라면 코파일럿 앱에서 작업하던 내용을 가져와서 어떤 프로젝트를 가장 먼저 완성해보고 싶으신가요?&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