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Ollama on todai</title><link>https://toda-i.blog/sources/ollama/</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Ollama on todai</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Sat, 24 Oct 2026 09:00:0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toda-i.blog/sources/ollama/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Speech models in Ollama</title><link>https://toda-i.blog/posts/2026-10-24-speech-models-in-ollama/</link><pubDate>Sat, 24 Oct 2026 09:00:00 +0900</pubDate><guid>https://toda-i.blog/posts/2026-10-24-speech-models-in-ollama/</guid><description>&lt;p&gt;여러분, 컴퓨터가 내가 쓴 글을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읽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없으신가요?&lt;/p&gt;&#10;&lt;p&gt;인기 있는 인공지능 도구 올라마에서 이제 텍스트를 음성으로 바꿔주는 기능을 지원하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로 탑재된 음성 모델은 그라디움의 소형 고성능 텍스트 음성 변환 모델인 &lt;strong&gt;포논&lt;/strong&gt;인데요. 현재는 맥OS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고 윈도우와 리눅스 지원도 곧 준비될 예정이랍니다. 어떤 기능들이 생겼는지 함께 알아볼까요?&lt;/p&gt;&#10;&lt;h2 id="전체-글-정리"&gt;전체 글 정리&lt;/h2&gt;&#10;&lt;h3 id="1-애플-실리콘에서의-뛰어난-성능"&gt;1. 애플 실리콘에서의 뛰어난 성능&lt;/h3&gt;&#10;&lt;ul&gt;&#10;&lt;li&gt;애플 실리콘 맥에서 올라마는 애플의 머신러닝 프레임워크인 엠엘엑스로 가속되어 뛰어난 처리 속도를 자랑해요.&lt;/li&gt;&#10;&lt;li&gt;엠5 맥북 프로 환경에서는 기존의 다른 빠른 엔진보다 무려 35%나 더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어요.&lt;/li&gt;&#10;&lt;li&gt;정확도 역시 허깅페이스 트랜스포머의 기준 구현과 정확도 면에서 완벽하게 일치한답니다.&lt;/li&gt;&#10;&lt;/ul&gt;&#10;&lt;h3 id="2-다양한-목소리와-언어-지원"&gt;2. 다양한 목소리와 언어 지원&lt;/h3&gt;&#10;&lt;ul&gt;&#10;&lt;li&gt;명령어 옵션을 통해 원하는 목소리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요.&lt;/li&gt;&#10;&lt;li&gt;목소리는 그라디움의 음성 카탈로그에서 제공되며, 전체 목록은 명령어 확인을 통해 쉽게 살펴볼 수 있어요.&lt;/li&gt;&#10;&lt;li&gt;포논 모델은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배포되었고, 40M 모델의 경우 비영리 목적으로만 사용이 제한된 CC BY-NC 4.0 라이선스가 적용돼요.&lt;/li&gt;&#10;&lt;/ul&gt;&#10;&lt;h3 id="3-실시간-음성-변환과-파일-저장"&gt;3. 실시간 음성 변환과 파일 저장&lt;/h3&gt;&#10;&lt;ul&gt;&#10;&lt;li&gt;챗봇의 답변을 음성 모델로 연결하면, 문장이 만들어지는 즉시 실시간으로 음성이 재생되도록 만들 수 있어요.&lt;/li&gt;&#10;&lt;li&gt;텍스트를 입력하지 않고 실행하면 직접 타이핑하며 음성을 만들 수 있고, 출력 결과를 웨이브 파일 형식으로 간편하게 저장할 수도 있어요.&lt;/li&gt;&#10;&lt;li&gt;기존 오픈에이아이와 호환되는 오디오 음성 엔드포인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코드가 있다면 주소만 살짝 바꿔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lt;/li&gt;&#10;&lt;li&gt;기본 오디오는 24킬로허츠 모노 웨이브 파일로 제공되며, 필요에 따라 원시 16비트 샘플 형식으로도 받을 수 있어요.&lt;/li&gt;&#10;&lt;/ul&gt;&#10;&lt;h2 id="이용-방법--활용-방안"&gt;이용 방법 / 활용 방안&lt;/h2&gt;&#10;&lt;p&gt;이번에 업데이트된 음성 기능을 실제로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까요? 애플 실리콘 맥을 사용 중이시라면 최신 버전의 올라마를 다운로드한 뒤 포논 모델을 내려받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복잡한 설정 없이 간단한 명령어 입력만으로 글자를 소리로 바꿀 수 있으니, 긴 글을 눈으로 읽기 귀찮을 때 오디오 북처럼 틀어두거나 챗봇의 답변을 음성으로 생생하게 듣는 용도로 가볍게 테스트해 보기 좋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Clef is available on Ollama's cloud</title><link>https://toda-i.blog/posts/2026-10-19-clef-is-available-on-ollama-s-cloud/</link><pubDate>Mon, 19 Oct 2026 09:00:00 +0900</pubDate><guid>https://toda-i.blog/posts/2026-10-19-clef-is-available-on-ollama-s-cloud/</guid><description>&lt;p&gt;안녕하셨어요, 여러분! 평소에 AI나 새로운 기술 소식을 접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셨죠? 오늘은 복잡한 설명 대신, 최근에 아주 흥미로운 AI 모델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가볍게 살펴볼까요?&lt;/p&gt;&#10;&lt;h2 id="전체-글-정리"&gt;전체 글 정리&lt;/h2&gt;&#10;&lt;h3 id="1-클라우드플레어의-새로운-모델-clef-출시-"&gt;1. 클라우드플레어의 새로운 모델 Clef 출시 🚀&lt;/h3&gt;&#10;&lt;ul&gt;&#10;&lt;li&gt;클라우드플레어에서 만든 27B 규모의 멀티모달 의사결정 모델인 Clef가 이제 올라마에서 제공되기 시작했어요.&lt;/li&gt;&#10;&lt;li&gt;사용자들은 이 모델을 내 컴퓨터에서 직접 실행할 수도 있고, 올라마의 클라우드를 통해 이용할 수도 있답니다.&lt;/li&gt;&#10;&lt;li&gt;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입력까지 지원하며, Qwen 모델을 바탕으로 세밀하게 다듬어져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되었어요.&lt;/li&gt;&#10;&lt;/ul&gt;&#10;&lt;h3 id="2-남다른-특징과-뛰어난-성능-"&gt;2. 남다른 특징과 뛰어난 성능 💡&lt;/h3&gt;&#10;&lt;ul&gt;&#10;&lt;li&gt;&lt;strong&gt;멀티모달 기능&lt;/strong&gt;: 텍스트, JSON, 그리고 스크린샷이나 영수증, 각종 양식과 사진 같은 이미지까지 폭넓게 이해하고 결정을 내려줘요.&lt;/li&gt;&#10;&lt;li&gt;&lt;strong&gt;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lt;/strong&gt;: 글을 단어 하나씩 길게 써 내려가는 방식이 아니라, 입력된 내용을 한 번에 읽고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동시에 평가해서 점수를 매겨요.&lt;/li&gt;&#10;&lt;li&gt;&lt;strong&gt;높은 정확도&lt;/strong&gt;: 클라우드의 자체 평가 지표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고, 기존의 다른 모델들과 비교해도 뛰어난 정확도를 보여준답니다.&lt;/li&gt;&#10;&lt;/ul&gt;&#10;&lt;h3 id="3-주요-활용-분야"&gt;3. 주요 활용 분야&lt;/h3&gt;&#10;&lt;ul&gt;&#10;&lt;li&gt;&lt;strong&gt;요청 경로 지정&lt;/strong&gt;: 여러 목적지와 적용 조건을 설정하면 Clef가 알맞은 목적지와 확률을 골라줘요.&lt;/li&gt;&#10;&lt;li&gt;&lt;strong&gt;조건 확인&lt;/strong&gt;: 예 혹은 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질문과 근거를 주면 참이나 거짓 여부와 함께 확률을 반환해 줘요.&lt;/li&gt;&#10;&lt;li&gt;&lt;strong&gt;규정 적용&lt;/strong&gt;: 규칙과 허용되는 결과를 미리 정해두면, 텍스트나 이미지를 바탕으로 알맞은 결정을 받아볼 수 있어요.&lt;/li&gt;&#10;&lt;li&gt;&lt;strong&gt;문서 읽기&lt;/strong&gt;: 문서 페이지의 사진과 평가할 항목들을 입력하면 항목별로 결정과 확률을 도출해 내요.&lt;/li&gt;&#10;&lt;li&gt;&lt;strong&gt;도구 호출 검토&lt;/strong&gt;: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실행되기 전에 도구 사용이 올바른지 미리 점검할 수 있어요.&lt;/li&gt;&#10;&lt;/ul&gt;&#10;&lt;h2 id="이용-방법--활용-방안"&gt;이용 방법 / 활용 방안&lt;/h2&gt;&#10;&lt;p&gt;이런 기술 소식을 들으면 개발자들만 쓰는 전문적인 도구처럼 느껴지기 쉽죠? 하지만 일반적인 업무 환경에서도 서류나 영수증 사진을 올려두고 필요한 항목을 자동으로 확인하거나, 정해진 규칙에 따라 문서를 분류하는 작업을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데 응용해 볼 수 있답니다. 복잡한 판단 과정을 기계의 도움을 받아 조금 더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을 때 눈여겨보면 좋은 기능이에요.&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